블렌디드 티
하루의 끝, 편안하게 쉬어가는 한 잔
봄의 첫 잎에 담긴 맑고 부드러운 맛
은은한 베르가모트 향으로 채우는 오후
여섯 가지 차로 전하는 다정한 마음
구수한 향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차
아직 담긴 차가 없어요.마음에 드는 차를 골라 담아보세요.